[헤럴드POP=김현민 기자] 비스트 손동운이 만물트럭을 찾았다.

13일, 오후 4시부터 O tvN 채널의 '예림이네 만물트럭'이 방송되었다. 이날 방송에서 이경규는 이예림과 함께 경남 하동을 찾았다.

유재환은 섬진강에서 두 사람을 먼저 기다리고 있었다. 그는 오늘도 마찬가지로 "예림아 사랑해"를 외치면서 혼자만의 짝사랑을 이어가고 있었다. 그는 새로운 네 번째 영업 사원으로 비스트 손동운을 소개했다.

사진:만물트럭
사진:만물트럭

이날 이경규와 유재환은 방송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것을 실감하면서, 만물트럭을 찾는 사연을 소개했다. 서울 압구정, 경상남도 하동군, 백령도 등지의 다양한 지역에서 트럭을 타고 찾아와달라는 요청이 쇄도했다.

하동군의 부녀회장은 "5일장이 너무 멀어, 음식 재료를 가지고 직접 오시면 마을 회식을 하려고 한다."라고 사연을 소개했다.

이어 드디어 하동군으로 비스트 손동운이 찾아왔다. 그는 새로운 트럭을 끌고 촬영 현장을 찾았고, 예림이는 밝은 눈웃음과 함께 그를 환대했다.

이날 유재환은 손동운에게 만물트럭 조끼를 입히면서 '인턴'이라는 직책을 내려주었다. 일명 한류인턴이 된 손동운은 물개 박수를 치면서 게스트로 합류했다.

이경규는 조용히 자리를 비켜주면서, 유재환과 이예림 그리고 손동운만의 시간을 내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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