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담 기자]베네딕트 컴버배치 '닥터 스트레인지' 티저 포스터가 최초 공개됐다.
마블 스튜디오 측은 13일(한국시간) 공식홈페이지와 공식 SNS를 통해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감독 스콧 데릭슨) 티저 포스터를 게재하며 첫 트레일러 공개 소식을 전했다.
'닥터 스트레인지'는 마블 코믹스 캐릭터인 닥터 스트레인지의 시간여행을 그릴 예정. 영국 드라마 '셜록'으로 국내서도 수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닥터 스트레인지 역을 맡았으며 이밖에도 틸다 스윈튼, 치에텔 에지오포, 레이첼 맥아담스 등이 출연한다.
공개된 '닥터 스트레인지' 티저 포스터에는 닥터 스트레인지의 뒷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얼굴이 공개되지 않은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닥터 스트레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한편 '닥터 스트레인지'는 오는 11월4일 북미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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