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20대 총선거 마감이 4시간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아이돌의 투표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13일 포미닛의 남지현, 권소현은 각각 성수동, 청담동 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쳤다.
지난 2월 ‘Act.7' 앨범으로 센 언니의 정석, 걸크러쉬를 보여주던 포미닛이 이번 투표장에서는 캐주얼한 차림으로 나섰다. 남지현, 권소현을 제외한 나머지 포미닛 멤버들은 스케줄에 따라 개인적으로 투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13일 오후 2시 기준 제20대 총선거의 투표율은 42.3%며 오후 6시에 마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