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태양의 후예
사진 : 태양의 후예

[헤럴드 POP=김아람 기자]‘태양의 후예’ 송혜교에게 송중기를 휠체어에서 떨어뜨렸다.

13일 방송된 KBS 2TV ‘태양의 후예’에서는 송혜교(강모연 역)가 퇴원하는 송중기(유시진 역)를 부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중기는 송혜교가 송중기에 대한 마음을 고백한 음성을 듣고 있었고 이를 송혜교에게 들려주자 송혜교는 발끈해 송중기의 휠체어를 놓쳤다.

이에 송혜교는 휠체어가 괜찮은지를 걱정했고 송중기는 “퇴원한지 10분 만에 죽다 살아났거든요”라며 투정을 부렸다.

이후 송중기는 집으로 돌아간 송혜교에게 영상통화를 걸어 뭐하는지를 물었고 이후 집으로 찾아와 송혜교와 달달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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