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아람 기자] ‘엠카운트다운'에 설현이 설현 포즈를 선보였다.
14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지난 9~10일 일본에서 열린 'KCON 2016 Japan 엠카운트다운' 공연이 그려졌다.
이날 설현은 스페셜 MC로 초대됐다. MC 윤학은 “요즘 한국에서 가장 핫한 것을 실감하나요?”라고 물었고 설현은 거리에서 자신의 노래와 사진이 보일 때 실감한다고 답했다.
이어 유명한 포즈를 보여달라는 부탁에 설현은 하나 둘 셋을 외쳐달라고 요청했다.
MC한승연과 윤학이 하나 둘 셋을 외치자 설현은 설현 포즈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한승연은 “너무 예쁘다”며 감탄했고, 팬들 또한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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