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썰전’ 방송 캡처
사진 : JTBC ‘썰전’ 방송 캡처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전원책 변호사가 총선에 대한 예지력을 발휘했다. 14일 방송된 JTBC ‘썰전’에는 16년 만에 찾아온 여소야대 형국으로 마무리된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썰전’의 이날 총선 뒷이야기를 생생하게 담기 위해 긴급 추가 녹화까지 강행했다는 소식이 알려져 방송전부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모아졌다.

이날 오프닝에는 13일 총선 이전 녹화된 11일 녹화분부터 그려졌다.

전원책 변호사는 김구라가 오프닝에서 ‘인제’라고 발음한 것을 지적하며 언제나처럼 투닥거리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 인사를 전했다.

김구라가 전스트라다무스의 예지력에 대해 말하자 전원책 변호사는 “황영철 후보가 무사히 당선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황영철 후보는 이후 치러진 총선에서 실제로 최대면적 선거구에서 3선을 당선하며 또다시 전원책 변호사의 예지력이 맞아떨어지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날 ‘썰전’에는 사전투표에 대한 분석을 내놓는 유시민 작가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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