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비정상회담 방송 캡쳐)
(사진; 비정상회담 방송 캡쳐)

[헤럴드POP=박서윤 기자] 장위안이 관심받고 싶어하는 것은 비정상이라고 말했다.

18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UV뮤지·웹툰작가 이말년이 한국 비정상대표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관심병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비정상회담'에서는 20대 청년의 고민이 안건이 됐다. 사연 속 청년은 SNS 속 타인의 관심에 집착하게 돼 고민이라고 했다. 사연의 주인공은 학창시절 과대표를 도맡을 정도로 사람들의 주목을 즐겼으나 SNS에서는 그만큼의 관심을 받지 못해 더욱 타인의 관심에 집착하게 됐다고 했다.

이에 G11 중 중국 비정상대표 장위안은 본인의 경험을 들어 이 안건을 낸 청년을 비정상이라고 했다. 장위안은 초반에 관심을 받기 위해 SNS를 많이 했다고 했다. 하지만 관심을 받기 위해 SNS에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부질없는 짓이라는 것을 안 지금은 1~2주에 한 번 정도로 줄였다고 밝혔다.

이날 G11는 한국에서 말하는 '관심병'처럼 고국에서 말하는 이러한 부정적 단어에 대해 말하며 안건에 대해 토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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