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영화 '위대한소원'이 관객들의 입소문에 힘입어 전야 개봉을 확정했다.

18일 '위대한소원' 배급사에 따르면 "언론과 관객들의 뜨거운 극찬에 힘입어 20일 전야 개봉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위대한 소원'은 충무로의 신뢰감 있는 배우 류덕환, 김동영, 안재홍의 허를 찌르는 특급 케미와 영화 '스물' 이병헌 감독의 아성을 이을 범상치 않은 신인 남대중 감독의 재기발랄한 연출력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

전야 개봉을 확정 지으며 하루 먼저 관객을 만나는 '위대한 소원'은 뜨거운 입소문을 입증하며, 영화가 선사할 유쾌한 웃음과 가슴 뭉클한 감동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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