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V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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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아람 기자]‘V앱’ 예성이 ‘메아리’를 소개했다.

18일 방송된 ‘V앱’에서 슈퍼주니어 예성이 ‘Here I am’을 진행했다.

예성은 밴드음악이 어울 어진 ‘메아리’를 소개하며 “제일 마지막에 넣은 노래”라고 소개했다.

또한 메아리에 대해 “저하고 잘 어울리는 노래”라고 생각한다며 이번에 7곡이 수록됐는데 자신이 직접 쓴 곡 10곡, 회사가 추천한 20곡 중 고르기가 어려웠다고 전했다.

또한 예성은 “정규 앨범을 내고 싶은 마음도 있었는데 아껴 뒀다가 다음 번에 내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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