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비정상회담 방송 캡쳐)
(사진: 비정상회담 방송 캡쳐)

[헤럴드POP=박서윤 기자] 18일 오후에 방송 된 JTBC '비정상회담'에 뭔? 나라 이웃나라 코너에서는 아제르바이잔 비정상 대표 '니하트'가 출연했다.

이날 니하트는 "팔씨름을 그동안 한 번도 져본 적 없다"고 밝혀 다른 비정상 대표들에게 도전장을 냈다.

이에 팔씨름의 왕자를 가리는 대결이 벌어졌다. 먼저 전현무가 아제르바이잔 비정상 니하트에게 도전을 했지만 처참하게 졌다. 다음으로는 캐나다 비정상대표인 기욤을 꺾고 비정상 대표들 사이에서 팔씨름 왕으로 꼽혔던 그리스 비정상 대표 안드레아스가 니하트와 대결을 펼쳤다.

첫 대결은 안드레아스의 패, 안드레아스는 니하트와 재도전을 통해 왼손 팔씨름의 승자를 가렸다. 승부 끝에 그리스 비정상 대표 안드레아스가 승리했다. 안드레아스는 팔씨름 승부 끝에 니하트의 팔씨름 실력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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