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 기자] 설현이 정글 광고 및 화보를 선보였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209회 방송에서 설현이 막내미를 보여주었다. 정글의 법칙에서 미모를 담당하고 있는 설현은 이날 누쿠섬의 바다를 배경으로 CF를 찍었다.
이날 방송에서 설현은 고둥을 한 손에 들고 화보 촬영에 임했다. 그는 또 오리발을 신고 바다 잠수를 즐기며 완벽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그런 설현의 매력은 세 가지로 요약될 수 있었다. 그것은 바로 미모, 애교, 순수함이다.
정글 방송에서 설현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이렇게 예쁜 곳에 왔다"라고 말하면서 바다 배경에 감탄했다.
또 그는 자신의 광고를 패러디하는 일련의 광고 영상을 선보이면서 김병만 족장을 흡족하게 했다. 김병만은 그런 설현의 영상을 직접 카메라에 담으면서 "어이구"라며 감탄사를 냈다. 김병만의 애제자 설현은 사랑스러운 매력을 영상 속에 가득 담으면서, 카메라에 대고 키스까지 하는 매력 덩어리가 되었다.
설현의 막내미는 애교와 미모뿐이 아니라, 평소에도 숨겨지지 않는 순수한 성격에도 있었다. 그는 나이차이가 한참 나는 오빠들과도 서스럼 없이 어울리면서 잘 따르고, 먹여주는 음식은 가리지 않고 무조건 받아 먹는 소탈한 매력을 보여주었다.
그런 설현을 위해 김병만 족장은 새 침대를 선물해주기도 하고, 이훈은 날달걀은 물론이고 게찜까지 먹여 주면서 애정을 표했다. 서강준도 설현이 게찜을 잘 먹을 수 있도록 다리살까지 발라주는 예쁜 동생 챙기기를 보여주었다. 설현은 또 무엇을 먹든 예쁜 척 없이, 때로는 아저씨처럼 털털하게 음식을 먹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는 "어우"라는 감탄사와 함께 음식을 맛있게 먹었고, 그런 모습이 더욱 예쁜 그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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