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제공
JTBC 제공

[헤럴드POP=이소담 기자]'욱씨남정기'가 또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1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된 JTBC 주말드라마 '욱씨남정기'(극본 주현/연출 이형민) 10회는 전국유료방송가구 기준 시청률 2.410%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8회가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 2.406%보다 0.004%P 소폭 상승한 수치이나 또다시 자체 최고를 돌파하며 시청자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날 '욱씨남정기' 10회에서는 내부 기밀을 빼돌린 사람이 장미리(황보라 분)라는 사실이 공개된 가운데 옥다정(이요원 분) 남정기(윤상현 분) 두 사람의 대비되는 리더십이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옥다정의 세 번째 전남편(연정훈 분)이 계략을 꾸미는 모습이 예고돼 러블리 코스메틱의 불안한 미래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됐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