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예솔 기자] '출발드림팀' 이은경이 머슬퀸이 된 가장 큰 이유로 술을 뽑아 눈길을 끌었다.
17일 방송된 KBS 2TV '출발 드림팀 2'의 '몬스터 추격 레이스 더 체이서' 특집에서는 드림걸과 머슬퀸들의 대결이 펼쳐진 가운데 머슬퀸 팀 멤버로 이은경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MC이창명은 이은경에게 "머슬퀸이 된 이유가 술 때문이라고 들었다"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이은경은 "평소 술을 너무 좋아했다. 술을 먹으면 안주를 먹어야 하고 다음날은 꼭 국밥으로 해장을 했다"고 밝혔다.
이은경은 "그렇게 하다 보니 살이 80kg까지 쪘다. 그래서 살을 빼다보니 머슬퀸이 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MC이창명은 "평소 주량이 어떻게 되냐"고 물었고 이은경은 "주량도 없다. 소주 7병은 거뜬히 먹는다"고 밝혀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이은경은 "운동을 시작한 이후 술을 완전히 끊었다. 운동에만 집중했다"고 밝혀 지금의 달라진 몸매의 비결로 금주를 뽑았다.
한편, 이날 이은경은 평소 운동으로 단련된 매력적인 어깨를 선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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