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젤리피쉬 제공
사진=젤리피쉬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그룹 빅스가 신보 수록곡 일부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빅스는 16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다섯 번째 싱글앨범 '젤로스(ZELOS)'의 트랙리스트와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게재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다이너마이트'를 비롯 '늪(Six Feet Under)'과 '손의 이별' 등 총 3곡이 수록됐다.

공개된 하이라이트 메들리는 각각 13초 정도의 짧은 영상이지만 곡의 성격이 확실히 드러나 있다. '다이너마이트'는 신스 사운드와 펑키한 스타일이, '늪'은 매력적인 기타 사운드가, '손의 이별'은 감미로운 목소리와 애잔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트랙리스트에서는 래퍼 라비의 이름이 눈에 띈다. 전곡 작사에 공동으로 참여한 것. 여기 국내외 히트메이커들이 대거 이름을 올려 빅스와의 시너지를 빚어냈다. '젤로스'는 오는 19일 음원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된다. 이날부터 빅스는 음악 방송 활동에 돌입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