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NCT 라이프' 5인방이 방콕에 떴다.
16일 공개된 네이버 V앱 NCT 라이프에서는 NCT 멤버 5인이 방콕으로 향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NCT 멤버들은 인천 공항으로 향하는 차 안에서 애교 게임 후 음악으로 오글거림을 정화시켰고 "제대로 하겠지 우리 태용이 형은"이라며 태용의 춤사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태용이 멤버들과는 차원이 다른 꿈틀거림을 선보이자 멤버들은 웃음지었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차는 공항을 향했다.
앞라인과 뒷줄라인은 서로의 춤을 따라하며 흥겨워했고 멤버 태일의 솔로곡 '단 한 사람'이 재생되자 도영은 "진짜 노래가 좋은 것 같다. 여러분 많이 들어주세요"라고 홍보했다.
감미로운 노래와 함께 공항에 도착한 멤버들은 공항을 가득 채운 팬들의 모습에 놀라며 인기를 실감했다. 텐의 셀프 카메라에서는 비행기에 탑승한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고 태국과 한국의 시차를 언급하는 재현의 모습도 함께 공개됐다.
태국에 도착한 뒤 NCT 멤버들은 공항까지 마중을 나온 태국 팬들을 향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버스 안에서 태국어로 인사를 하던 재현은 "너무 설레고 빨리 공연하고 싶다"라며 태국 방문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태용은 "팬분들의 열기가 정말 대단하다"라고 태국 방문 소감을 밝혔다. 특히 이날 고향에 방문에 텐은 "너무 신기하다. 너무 행복하다. 다른 나라 친구랑 자기 집에 온 느낌"이라고 덧붙였다. 태용은 이어 "리얼리티처럼 굉장히 재미있을 것 같다"라고 NCT LIFE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꽃미남 5인방의 'NCT 라이프'는 V앱을 통해 토요일과 일요일 밤 10시에 공개되며 영상이 공개되자마자 국내를 비롯해 해외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고 있다. 멤버들의 소탈하면서도 풋풋한 매력이 방콕에서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 낼 지 벌써부터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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