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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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복면가왕’의 최다 연승 기록을 세운 ‘우리동네 음악대장’의 인기 열풍이 거세다.

MBC ‘일밤-복면가왕’의 ‘우리동네 음악대장’(이하 음악대장)은 서태지의 원곡 ‘하여가’로 6연승을 달성하며, 종전 최고 기록이었던 ‘여전사 캣츠걸’ 차지연의 5연승 기록을 깼다.

‘음악대장’은 국보급 보이스와 폭발적인 성량, 가창력으로 2PM 준케이, 테이, EXID 하니, 씨스타 효린, 스피카 김보형, 한동근 등 내로라하는 보컬리스트들을 모두 물리쳐 ‘괴물 보컬’로 불리고 있다.

이에 ‘음악대장’은 ‘국보급 성대’, ‘고막 충격자’, ‘음악대왕’이라는 별명을 얻었고, 마니아층도 생길 정도로 큰 흥행몰이를 하고 있다.

또한 그는 ‘토요일은 밤이 좋아’부터 ‘민물장어의 꿈’. ‘걱정말아요 그대’, ‘판타스틱 베이비’, ‘돈 크라이(Don't Cry)’, ‘봄비’ 그리고 ‘라젠카 세이브 어스(Lazenca, Save Us)’와 ‘하여가’까지 모든 무대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매회 큰 화제성을 모으며 연승행진 중인 ‘음악대장’의 아성을 누가 흔들 수 있을지, ‘음악대장’의 질주를 저지하기 위해 찾아온 새로운 8인의 복면가수들이 등장하는 ‘일밤-복면가왕’은 4월 17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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