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컴백한 빅스가 화제다.
빅스가 컴백해 화제인 가운데 18일 오후 빅스가 네이버 V앱에 출연한 빅스의 ‘컴백 카운트다운 라이브’가 눈길을 끈다.
이날 빅스 혁은 이번 앨범의 목표에 대해 "당연히 팬들과 대중 분들에게 사랑 받는 것도 있지만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고 성장하는 발판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엔은 "새롭고 업그레이드 된 부분이 많이 부각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이날 라비는 “다섯 번째 싱글앨범 ‘젤로스’는 질투와 경쟁의 신을 모티브로 한다. 이블 아이를 뮤직비디오, 재킷 등에서 포인트로 사용하게 됐다”고 앨범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앨범을 꺼내든 홍빈은 “처음으로 비비드한 컬러에 도전했다는 점도 인상적이다. 2012년 ‘Rock your body’ 이후 오랜만에 핑크색 앨범 커버를 선택했다”며 “앞서 티저 공개됐다. 보신 분들은 이해가 편하실 것이다.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빅스는 19일 자정 다섯 번째 싱글 '젤로스(ZELOS)'와 타이틀곡 '다이너마이트'를 공개해 인기몰이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