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유진, 슈
바다, 유진, 슈

[헤럴드POP=이소담 기자]SBS플러스 측이 S.E.S. 완전체 예능을 준비 중이라 밝혔다.

SBS미디어넷 관계자는 19일 헤럴드POP에 "SES 멤버인 바다 유진 슈가 출연하는 리빙 예능을 준비 중이다"며 "유진, 슈 두 사람은 출연을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다 현재 바다 씨의 출연 가능성이 희박한 상황이라 SES 완전체 출연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어 SBS미디어넷 측은 "아직 프로그램 기획 단계로 이른바 '집방'을 콘셉트로 준비를 하고 있다. 빠르면 5월 중순, 늦으면 5월말께 촬영을 시작해 6월말에서 7월초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1세대 원조 요정 SES는 지난 1997년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나 2002년 12월 해체했다. 이후 MBC '무한도전-토토가'에서 바다, 슈가 임신으로 자리를 비운 유진을 제외하고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이에 SES 3인의 완전체 예능 프로그램 출연이 성사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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