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윤도현이 스케이트 보드 실력(?)을 선보였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윤도현이 스케이트 보드를 컨텐츠로 방송을 시작했다.
윤도현은 '노래나 몇 곡하다 가겠지' 생각했다면 오산이라면서 실내 스케이트보드장을 일산 스튜디오에 꾸몄다며 먼저 보드 배우기를 시작했다.
윤도현은 스케이트 보드 위에 발을 올린 후 달려갔지만 삐끗했고, 다시 안정적인 스타트를 끊는데 여전히 삐걱대며 의아함을 자아냈다.
모두가 그리는 상상 속 스케이트보드와는 많이 다른 윤도현의 스케이트보드 실력에 누리꾼들은 지하철 소리가 시끄럽다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5살 7살짜리 어린이들이 나와 스케이트보드를 타는데 윤도현보다 나은 실력을 보이며 감탄케 했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특별히 선별된 스타가 자신만의 콘텐츠를 가지고, 직접 PD 겸 연기자가 되어 인터넷 생방송을 펼치는 1인 방송 대결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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