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문성민 선수가 입담을 자랑했다.
19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문성민 선수가 재미있는 입담을 자랑했다.
역대급 배구 어벤저스가 떴다.
지난주 여자 프로선수들과의 특훈으로 승리를 거머쥔 우리동네 배구단이 2승의 여세를 몰아 기적 같은 3승 달성을 위해, 각 구단을 대표하는 간판 배구스타가 총출동해서 펼치는 특별훈련 제2탄을 열었다.
문성민 선수는 최고 기록이 122km가 나왔다 밝혔고, 강호동은 손의 힘이 거의 발의 힘과 같은 것 아니냐 물었다. 이에 문성민은 손으로 걸어다녔다 말해 썰렁함을 자아냈고, 강호동은 "여기 예능할 사람들 많다"며 문성민의 성급한 유머를 말렸다. 문성민은 공을 친 후 상대 선수가 피를 흘렸는데 알고보니 여드름이 터진거였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쳐있는 대한민국을 위한 건강충전 프로젝트 k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은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건강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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