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근희 기자]‘인기가요’ 씨엔블루가 달달한 매력을 발산하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17일 오후 3시 40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여섯 번째 미니앨범 '블루밍(BLUEMING)'의 수록곡 '이렇게 예뻤나‘ 무대를 꾸몄다.
이 날 씨엔블루는 깔끔한 옷을 입고 등장해 빛나는 외모를 과시하며 팬심을 사로잡았다. 특히나 더 성숙한 연주와 라이브 실력을 뽐내며 화려한 무대매너를 선사했다.
'이렇게 예뻤나‘는 사랑을 노래하는 가사가 인상적인 곡으로 달달한 비트와 브라스가 가미된 가볍게 듣기에 좋은 팝록이다. 특히 이 봄날과 잘 어울리는 음악이다.
씨엔블루는 지난 4일 음원 발매와 함께, 타이틀곡 '이렇게 예뻤나(YOU'RE SO FINE)'가 멜론, 엠넷, 지니뮤직 등 실시간 음원차트 상위권에 안착하며 여전한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한편 인기가요 씨엔블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인기가요 씨엔블루 정말 이오빠들 이렇게 예뻤나” “인기가요 씨엔블루 엄청 달달한 러브송” “인기가요 씨엔블루 넘나 취향저격인 것”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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