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NCT 멤버 태용이 깜찍한 뿌잉뿌잉 애교를 선보였다.
17일 방송된 네이버 V앱 NCT 라이프에서는 NCT 멤버들의 태국 루키즈 공연 두 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이날 스케줄을 위해 차에 탑승한 태용은 "제가 앞에 타려고 했는데 양보했다"라며 카메라에 대한 욕심을 비췄고 텐은 태국어로 멤버들에게 굿모닝을 가르치기 시작했다.
사와디캅이라고 카메라를 향해 반갑게 인사하던 멤버들은 "어제 귀신 이야기 무서웠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태용은 "무서웠던 게 거울이 곳곳에 있었다"라고 언급했다.
우디 토크쇼에 출연하게 된 NCT 멤버들은 이어 "태국에서 제일 유명한 프로그램"이라고 소개했고 프로그램의 MC인 잭형과의 만남에 멤버들은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도착했다"라는 스태프들의 말에 서로를 격려하며 첫 방송에 임한 NCT 멤버들을 반긴 잭형은 멤버들과 셀카를 찍으며 훈훈한 인증샷을 남겼고 잭은 멤버 개개인별로도 셀카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잭은 "한국 연예인처럼 되고 싶어서 네일아트를 하고 왔다"라며 특히 태용에게 애교를 요청해 관심을 모았다.
태용은 이에 깜찍한 뿌잉뿌잉과 손가락으로 브이 모양을 만들며 카메라를 향해 깜찍한 미소를 자랑했다.
멤버들은 또 직접 태국의 꽃 튀김을 만들어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촬영이 끝난 뒤 잭은 태용에게 한 장의 셀피를 더 부탁했다.
잭 형은 "팬클럽도 엄청 많아질 것이고 여러분을 보고 싶어하는 팬들의 마음을 알아달라"고 NCT를 응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