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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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대세가 된 '룸메이트'들이 다시 만났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SBS 음악 예능 프로그램 '신의 목소리'에는 서강준, 이국주, 영지, 잭슨이 패널로 참석했다. 이들은 패널 출연으로서 과거 '룸메이트'를 함께 한 박상혁 PD와의 의리를 발휘했다.

그런 가운데 네 사람의 대기실 모습이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 속 이들은 대기실 이곳 저곳을 다니며 옛 식구들(룸메이트)을 다시 만나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잭슨은 이날 음악 방송에서 1위를 차지해 함께 기쁨을 나누기도 했다

네 사람은 녹화 내내 터지는 역대급 무대와 일반인 도전자들의 뜻밖의 감동적인 무대들로 연신 엄지 척을 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전언. 녹화 후에는 함께 찍은 굴욕사진도 서슴치 않고 공개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들의 특급 케미는 오는 20일 오후 11시 10분에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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