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스타킹 방송 캡쳐)
(사진: 스타킹 방송 캡쳐)

[헤럴드POP=박서윤 기자]19일 방송된 SBS 예능 '스타킹' 에서는 올봄 당신의 건강을 책임진다는 주제로 한 시간에 1000칼로리를 소모한다는 점핑 피트니스가 소개됐다. 점핑 피트니스 강사들은 마이클 잭슨의 문워크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점핑 피트니스는 유럽에서 최근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피트니스로 트램펄린을 사용하며 시간대비 높은 칼로리 소모와 전신운동에 탁월하다고 소개했다. 트램펄린 위에서 균형을 잡기 위해 힘을 쓰면 연구결과에 따라 조깅의 3배에 달하는 칼로리 소모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했다.

한편, SBS 예능프로그램인 '스타킹'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5분에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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