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SBS '인기가요'
사진: SBS '인기가요'

[헤럴드POP=박근희 기자]‘인기가요’ 에릭남이 아쉬운 굿바이 무대를 가졌다. 17일 오후 3시 40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에릭남이 '굿 포 유(Good For You)' 무대를 통해 훈내나는 매력을 뽐냈다.

이날 에릭남은 청자켓과 검은색 팬츠를 입고 언제나처럼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이어 꿀이 뚝뚝 떨어지는 달달한 보이스로 노래를 해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어 등장한 여성댄서와 가볍게 그루브 타는 동작을 이어나가며, 카메라를 향해 윙크를 하고, 손 하트를 그리는 둥 매력을 발산해 여심을 무한 자극했다.

에릭남의 '굿 포 유(Good For You)'는 힘든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을 위로하는 곡으로, 편안함과 달콤함을 선사하는데 중심에 뒀다. 특히나 피아노와 드럼, 기타가 어우러져 편하게 듣기 좋은 음악이다.

한편 에릭남은 지난 16일 방송된 tvN 'SNL코리아 7'에 호스트로 출연해 큰 웃음을 선사한 바 있다. 특히 '3분 남친' 코너에서는 영화 '내부자들'의 이병헌(안상구 역)으로 완벽 변신해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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