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 기자] 트와이스가 신곡 '치어 업'을 발표한다.
오는 25일, 걸그룹 트와이스는 자정부터 새 앨범 '페이지 투'를 발표한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은 '치어 업(Cheer Up)'으로 치어리더 이미지로 변신한 멤버들의 차림새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7일, 트와이스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첫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그리고 하루 뒤인 18일(오늘) 역시 페이스북을 통해 첫 번째 티저 이미지가 공개되었다.
공개된 영상과 이미지 속에서 9명의 트와이스 멤버들은 차세대 대세 걸그룹을 예고하며 각자의 개성을 살린 차림새를 하고 있다. 이어 사복 차림이던 멤버들은 청, 백, 흑을 적절히 조화한 치어리더 복장으로 변신하며 발랄한 느낌을 주고 있다.
티저 이미지 속의 트와이스 멤버들은 티저 영상 속의 치어리더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모습이다. 스트라이프 무늬와 스포틱한 느낌의 복장을 입은 멤버들은 먼 곳을 응시하며 상큼하고 풋풋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번 곡은 신나는 댄스 음악이 될 것으로 예고되었다. 이 외에도 '터치다운', '우후', '헤드폰 써' 등의 신곡이 앨범에 실리면서 팬들의 기대감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새 앨범과 신곡 발표를 앞두고 누리꾼들은 "한명도 빠짐없이 예쁜 걸그룹", "상큼한 신곡 활동 기대할게요", "치어리더 콘셉트 너무 잘어울리네요"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트와이스 측은 19일부터 24일까지 티저 2, 티저3 등 티저7까지 공개할 예정이다. 이후 25일 MV와 음원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