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의 근황이 팬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4월18일 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은 짧고 월요일은 금방 오는 느낌이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아는 단정한 패션을 자랑하며 정면에 위치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평소 사슴같은 눈망울로 청초한 미모를 뽐냈던 윤아는 최근 근황에서 역시 남다른 미모와 뽀얀 피부를 과시하며 팬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또한 윤아는 소매가 넓은 하얀 블라우스와 청바지, 검은 봄자켓을 걸쳐 단정한 봄 패션을 완성시켰다. 작은 얼굴 대비 긴 다리가 굴욕없는 비율을 뽐내 마치 만화를 찢고 나온 듯 남다른 미모로 뭇남성의 마음을 흔들어 놓기도 했다.
이날 윤아는 중국 후난위성TV '쾌락대본영'에 참석하기 위해 중국 상하이로 출국했다. 해당 인증샷은 출국을 앞두고 팬들에 인사를 건네기 위해 남겼다는 후문.
이를 본 네티즌들은 "윤아, 월요일에 봐도 귀엽네" "윤아, 청초함 그 자체" "윤아, 너무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