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쯔위가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에 첫 등교를 한 사실이 알려졌다.
4월18일 쯔위는 서울시 송파구 충민로에 위치한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에 첫 등교를 성공리에 마쳤다.
쯔위의 입학소식은 지난 12일 전해졌으며 그로부터 6일이 지난 오늘(18일) 첫 등교가 이뤄진 셈이다.
쯔위의 경우 입학소식부터 대중의 지대한 관심을 한 몸에 받았기 때문에 오늘 첫 등교는 비밀리에 조용히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쯔위는 현재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에 재학하고 있는 트와이스 멤버 다현, 채영과 학교 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쯔위는 앞서 지난달 20일 대만 선화초등학교에서 중졸검정고시를 치른 후 이에 합격해 한림예고 입학시험을 본 것으로 전해졌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쯔위, 첫 등교 축하해요" "쯔위, 등교 소식에 트와이스 그룹이 실검이네" "쯔위, 정말 어리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18일 트와이스는 새 미니앨범 타이틀곡 'CHEER UP' 티저영상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