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방송캡쳐
사진:SBS 방송캡쳐

[헤럴드POP=강수정 기자] 배우의 꿈을 꾸고 있는 쌍둥이 자매를 향해 허경환과 이수민이 진심어린 조언을 했다.

4월1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 보조출연을 일삼으며 배우의 꿈을 꾸고 있는 쌍둥이 자매에게 조언을 하는 허경환과 이수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허경환은 과거 신인이었던 시절을 회상하며 “개그맨이 되고서 신인 프로를 시작한 적이 있다”라며 “한 10초정도 피리 불다가 빠지곤 했다. 그래도 개그맨이라고 텔레비전에 나오는 것에 만족하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의 주변인들은 그 부분이 만족스럽지 않았던 모양. 허경환은 “저는 만족하고 있었는데 어머니가 전화하시곤 그냥 통영 내려와서 기술 배우는 것은 어떠냐고 물었다”라고 고백하며 쌍둥이들을 응원했다.

이수민 역시 “오디션 볼 때 중요한 점이 있다”라며 "어디에서 말하지 않는 팁이 있다"라고 말해 패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이수민은 “감독님들은 소통하는 것을 좋아한다. 눈을 마주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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