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가수 유열이 DJ에 대한 소감을 드러냈다.
유열은 21일 오후 2시 KBS 신관 국제회의실에서 진행된 'KBS 해피FM 봄 개편 설명회'에서 "'뮤직 테라피'같은 방송을 만들겠다"며 DJ에 대한 각오를 전했다.
이어 라디오라는 매체에 대해 "다 볼 수 없지만 다 보는 것 처럼 마음과 마음을 나누는 매체라고 생각한다. 라디오라는 매체는 공감하고 교감하기 좋은 매체다. 해피 FM이 음악 중심의 방송을 만든다는 것 역시 기쁘다"며 소감을 털어놨다.
한편 유열은 지난 1월 18일부터 KBS 2라디오 해피FM '매일 그대와 유열입니다'의 진행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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