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캡틴아메리카:시빌 워 포스터)
(사진: 캡틴아메리카:시빌 워 포스터)

[헤럴드POP=박서윤 기자] 어벤져스VS어벤져스 분열은 시작되었다.

마블사의 영화 팬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캡틴아메리카:시빌 워의 개봉이 한 주 앞으로 다가왔다. 크리스 에반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스칼렛 요한슨 등 헐리우드 톱스타들이 총 출동하는 캡틴아메리카:시빌 워는 어벤져스VS어벤져스의 대결로 기대감을 높였다.

어벤져스와 관련된 사고들로 인하여 부수적인 피해가 일어나자 정부는 어벤져스를 관리하고 감독하는 시스템인 일명 '슈퍼히어로 등록제도'를 내놓게 된다. 이에 정부의 입장을 지지하는 찬성파(팀 아이언맨)와 이전처럼 정부의 개입 없이 자유롭게 인류를 보호해야 한다는 반대파(팀 캡틴아메리카)로 나뉘어 첨예한 대립을 시작한다.

과연 이 대결의 승자는 찬성파일까 반대파일까. 어벤져스는 이대로 분열 될까? 캡틴아메리카:시빌 워는 오는 4월 27일 전세계 동시개봉 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