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개그맨 김영철이 드디어 호주 코미디 페스티벌에 입성했다.

사진 :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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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인 김영철이 세계 3대 코미디 페스티벌 중 하나인 호주 코미디 페스티벌에 출전했다.

10년 넘게 해외 진출의 꿈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온 김영철은 드디어 호주 코미디 페스티벌에서 정식 초청을 받았다.

김영철은 호주로 떠나기 전 집에서부터 공항, 호텔 등 때와 장소 상관없이 본인이 직접 적은 영어 대본을 손에 놓지 않았고, 공연 전날 밤에는 코앞으로 다가온 공연에 잠을 설치기도 했다.

드디어 공연 시간이 다가오자 김영철은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수많은 호주인들의 환호 속에 무대 위에 오른 김영철은 과연 준비한 만큼 성공적인 무대를 마무리할 수 있었을까. ‘국가대표 코미디언’ 김영철의 호주 코미디 페스티벌 출전기는 4월 22일 밤 11시 20분,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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