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이진욱이 수술대 위에서 깨어났다.
21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에서 이진욱이 수술대 위에서 깨어나 3시간 버틸 수 있는 진통제를 맞고 문채원을 향해 달려갔다.
이진욱(차지원 역)이 수술대 위에서 깨어났다.
이원종(고성민 역)은 가려고 하는 이진욱에게 안 된다며 말리지만, 이진욱은 곤란한 일을 만들지 않고 시간 내에 돌아오겠다면서 자신 때문에 누가 다치는 일을 더는 볼 수 없다 말했다.
이원종은 "그래 죄를 져도 내가 져야지"라며 세 시간 정도는 버틸 수 있는 진통제를 이진욱에게 주사했다.
유인영(윤마리 역)은 이진욱이 김강우의 복부를 찌른 꿈을 꾸며 불길함에 전화를 걸었지만 받지 않았고, 길해연(홍인자 역)에게 김강우에 연락이 안 닿는다며 걱정했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황미나 작가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한 남자의 강렬한 복수극에 감성 멜로를 더한 드라마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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