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트와이스 인스타그램)
(사진: 트와이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박서윤 기자] 작년 '우아하게'로 상큼발랄한 매력을 뽐내며 가요계를 흔들어 놓았던 걸그룹 트와이스가 오는 4월 25일 'CHEER UP' 으로 컴백을 예고했다. 컴백 소식을 알린 트와이스는 주요 포털에서 화제의 검색어로 등극할 만큼 팬들의 기대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와이스는 이번 앨범에서 과거 소속사 선배였던 가수 박지윤의 대표곡 '소중한 사랑'을 리메이크해 수록한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 곡은 박진영이 작사·작곡한 노래로 18년 만에 트와이스의 목소리로 재탄생한다"고 했다. 트와이스만의 새 버전은 멤버 채영이 랩 메이킹을 더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8일 낮 12시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두번째 미니앨범의 첫번째 컴백 티저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