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안재현 구혜선 커플에 관심이 모아졌다.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안재현의 중국대륙 여행기를 담은 tvN go '신서유기2'가 19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첫 공개돼 화제인 가운데 안재현과 구혜선의 결혼 소식 또한 눈길을 끈다.
3살 차이 연상연하 커플 구혜선, 안재현이 오는 5월 21일에 결혼식을 올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같은 드라마에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열애 1년 만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구혜선은 "서로에게 가족이 돼주고 싶었다"며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밝혔고 안재현은 "드라마 종영 이후 오랫동안 결혼 계획을 세워왔다"고 전해 왔다.
안재현과 구혜선은 결혼식은 특별한 예식 없이 양가 부모님을 모시고 인사를 드리는 것으로 대신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본인들의 뜻에 따라, 예식에 들어갈 비용을 소아병동에 기부하기로 결정해 훈훈함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