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 기자] 백선생이 골뱅이 요리를 다루었다.
19일, 오후 9시 40분부터 tvN 화요일 예능 프로그램 '집밥 백선생2'가 방송되었다.
이날 방송된 5회는 '골뱅이 사무치는 밤'으로, 골뱅이를 가지고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요리 레시피가 소개된다. 백선생으로 활약하고 있는 백종원은 이날 박스 한 가득 골뱅이 통조림을 준비해왔다.
이어 백종원은 냄비에 물을 받고 믹스 커피를 타 먹기 시작했다. 가장 먼저 도착한 김국진이 그런 백종원과 함께 믹스 커피를 한 잔 나누었다. 이어 김국진은 백종원과의 만남을 자축하며 "백돼지와 김국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종혁의 별명은 불순물이 되었다. 지난주 방송에서 냉동 삼겹살을 녹이다가 고기 불순물을 가득 띄운 그에 대해 김국진은 "애들이 불순물이라고 하겠지"라고 놀려댔다.
이날 방송의 주제인 골뱅이 요리는 방송 전 인터뷰를 통해 이종혁이 배우고 싶어 했던 요리였다. 이종혁은 자신이 말한 골뱅이를 떠올리지 못하고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때 정준영이 대신 골뱅이를 외치자, 이종혁은 그때서야 "골뱅이!"라고 외쳤다.
백종원은 골뱅이 가득한 상자를 내밀며 "골뱅이 냉소면을 만들어보겠다"라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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