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신서유기2' 안재현이 결혼관을 밝혔다.
19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첫 방송된 tvNgo 웹 예능 '신서유기2-언리미티드'에서는 멤버들의 아침 모습이 그려졌다.
전날 밤 "훈련소에 온 것 같다"며 긴장감을 드러낸 안재현은 다음날 아침 한 숨도 못 잔 채 기상했다. 다른 멤버들도 차례로 일어났고, 안재현은 강호동에게 "제일 많이 코를 고시더라"고 일침을 가했다.
공항으로 향하는 길에 안재현은 "결혼을 빨리 하고 싶다. 안정적인 생활을 펼치고 싶다"고 밝혔다. 이에 은지원은 "서른셋에 해라"고 조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안재현은 바람대로 오는 5월 구혜선과 결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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