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윤 기자] 1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스타킹'에서는 2016 우량아 선발대회가 개최됐다.
생후 12개월 미만이라는 게 믿기지 않는 초특급 우량아들의 대거 등장에 스튜디오는 초토화됐다. 평소 '아들 바보'로 유명한 MC 강호동은 아기들의 사랑스러운 행동 하나하나에 아빠 미소를 감추지 못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중 6개월에 만2세에 달하는 발육을 보이는 베이비 유준이가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아이의 어머니는 아이를 임신하자마자 낳을 때까지 항상 아이가 너무 크다는 소리를 들어왔으며 급기야 개인병원에서 감당을 하지 못하는 아이라고 대학병원에서 2주나 빨리 제왕절개로 낳았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SBS 예능 프로그램 '스타킹'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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