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윤 기자]1시간에 1000칼로리가 소모되는 기적의 운동법이 있다?
19일 저녁 8시 55분 방송되는 SBS '스타킹'에서는 점핑 피트니스에 대해 나왔다. 일명 '방방이'로 친숙한 트램펄린을 이용한 신개념 운동법이 나왔다. '스타킹'에 출연한 점핑 피트니스 강사 윤하이 씨는 "점핑 피트니스 동작은 관절에 무리가 없고, 1시간에 1,000kcal가 소모되는 '기적의 운동법'"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일반 운동에 비해 칼로리 소비량이 높고, 평소에 잘 쓰지 않는 근육까지 자극할 수 있어 운동 효과가 크다"고 말했다.
트램펄린 강사들의 시범에 따라 개그우먼 홍윤화가 가수 이특을 트램펄린에 앉힌 뒤 뒤따라 운동을 했고, 이에 이특은 "공중부양하는 기분이다"라며 깜짝 놀랐다. 한편, SBS 스타킹은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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