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트와이스의 우아한 사생활’ 사나가 플라잉요가를 하면서 어려움을 호소했다.
4월19일 오후 방송된 Mnet ‘트와이스의 우아한 사생활’에서 플라잉요가에 도전하는 트와이스 멤버 채영, 쯔위, 사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요가센터에 입장한 채영은 플라잉 요가에 대한 기대감을 표출했다. 채영은 “한번 해보고 싶긴 했었다”며 해먹을 붙잡고는 기대로 가득 찬 미소를 띄워보였다.
채영의 뒤를 따라 들어온 쯔위는 요가실에 비치된 지압패드를 밟고는 갑작스러운 고통에 비명을 질렀다. 채영은 “그걸 밟고 들어와야 몸에 좋다”며 쯔위를 다독였다.
본격적인 요가수업에 임하기 전, 사나와 채영은 서로의 해먹을 바꿔야 했다. 채영의 키가 사나보다 더 작에 해먹의 위치가 맞지 않았기 때문. 채영은 자리를 바꾸면서도 “자존심 상한다”며 애교있는 투정을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요가가 시작되자 사나는 진땀을 흘렸다. 사나는 “원래 균형감각이 없다”라며 “거꾸로 매달려 있을 때 피가 얼굴에 몰려서 얼굴이 퉁퉁 붓는 줄 알았다”라고 소감을 털어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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