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우리동네 배구단이 배구어벤저스 팀에 도전했다.
19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우리동네 배구단과 배구어벤저스 팀이 탄력대결을 시작했다.
배구 어벤저스팀에 우리동네 배구단이 탄력 대결을 도전했다. 배구 제 1의 덕목은 점프로 대한민구 최고의 탄력에 우리동네 배구단이 겂없이 달려든 것.
첫 번째 선수로 만능 운동돌 조타가 나섰다. 조타는 역시 체육돌로서의 면모를 보이며 280cm를 찍었다.
전광인 선수는 점프 전 "떨린다 이거~"라며 웃었고, 이내 훌쩍 뛰어 320cm를 기록했다. 모두가 깜짝 놀랐고, 강호동은 전광이 선수가 하이파이브를 하는데 유난히 기뻐하더라 말했다.
그리고 최홍석 선수 역시 전광인 선수를 뛰어넘는 325cm를 기록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지쳐있는 대한민국을 위한 건강충전 프로젝트 k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은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건강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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