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네이버 브이앱 '박해진 팬미팅'
사진 : 네이버 브이앱 '박해진 팬미팅'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배우 박해진이 '치즈인더트랩'에 대해 언급했다.

23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박해진의 데뷔 10주년 기념 팬미팅이 생중계 됐다.

오늘 오후 5시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SK핸드볼경기장에서 박해진의 데뷔 10주년 기념 팬미팅이 열렸다.

이날 박해진은 팬들로부터 질문을 받아 직접 답변하며 궁금증을 풀어줬다.

한 팬이 '지금까지 한 작품 중 어떤 작품이 가장 즐거웠냐'라는 질문을 던졌고, 이에 박해진은 "작품 할 땐 항상 설레고 즐겁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박해진은 "의아하게 받아드릴지 모르겠지만 '치즈인더트랩'이다. 동갑 배우 분들과 어린 배우 분들도 많았고, 활기 넘치는 촬영장이라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 촬영장 분위기도 화기애애하고 좋았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박해진은 '치즈인더트랩' 팀과 불화설이 불거진 바 있기에 그의 답변은 그러한 소문을 불식시키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박해진의 데뷔 10주년 팬미팅은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일본, 미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전 세계에 생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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