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담 기자]이병헌 '황야의 7인' 스틸이 최초 공개됐다.
영화 '황야의 7인' 스틸이 최초 공개된 가운데 한국배우 이병헌의 모습이 담긴 스틸 또한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속 이병헌은 수염으로 뒤덮인 얼굴로 크리스 프랫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황야의 7인'은 1960년 제작된 영화 '황야의 7인' 리메이크작으로 안톤 후쿠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여기에 크리스 프랫, 빈센트 도노프리오, 덴젤 워싱턴, 맷 보머, 에단 호크, 피터 사스가드, 헤일리 베넷, 루크 그라임스 등이 출연하며 한국배우 이병헌도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끈다.
한편 '황야의 7인'은 오는 9월23일 북미 개봉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