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레드벨벳 공식 SNS
출처: 레드벨벳 공식 SNS

[헤럴드POP=김수형 기자]'아는 형님'에서 MC 강호동이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예리의 부모님 나이를 듣고 큰 충격에 빠진 모습이 좌중을 폭소케 한 가운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레드벨벳 예리의 러블리한 사진이 눈길을 끈다. 최근 상큼한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예리는 공식 SNS 계정을 통해서 "고마운 내 사람들 오늘은 '늘'이라는노래 들으면서 잠들어요"라는 글과 함께 몽환적인 사진 두장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에서 예리는 사랑스러움이 넘치는 핑크색 자켓을 걸치고 상큼한 표정을 짓고 있어 뭇 남성팬들의 마음을 또 한번 설레게한 것. 특히 몽환적인 그녀의 표정이 신비로운 매력을 더하고 있다.

이를 본 다양한 국적의 네티즌들은 " 렌즈 바꾸니까 더 성숙한 느낌이 드는 건 뭘까? 여자여자 공주공주 핑크핑크한 느낌~ 오구~~이뻐라","여신 강림했나요? 너무 예쁨! 항상 뒤에서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등 열띤 호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3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막내 예리가 1999년생이라고 밝히면서 어머니는 1977년, 아버지는 1976년생이라고 덧붙여 강호등 등 패널들을 충격에 빠트리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