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V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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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근희 기자]바이브가 V앱 방송을 진행했다. 20일 오후 10시 30분부터 바이브가 V앱 방송을 통해 ‘VIBE 7th Album Release Countdown Live’를 진행했다.

윤민수는 “연주곡이 하나 있는데, 제가 ‘아빠 어디가’를 했었을 때 벤프를 갔었어요. 캐나다 캘거리에 있는 곳이요. 근데 그 경치를 보고 만들었던 곡이에요”라고 설명했다.

이어 윤민수는 “(이번 앨범에서) 알켈리가 피처링한 곡은, 알켈리가 부른 부분은 영어로 불렀고, 저희가 부른 부분은 한국말로 불렀어요”라고 수록곡에 대해 설명했다.

류재현은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글을 보고 “슈가맨 너무 재밌죠. 기회가 된다면 나갈게요”라고 말했고, 윤민수는 “기회가 이미 왔었어요. 이미 두 번이나 기회가 왔었는데 안 나간다고 했었잖아요”라고 말해 류재현을 당황시켰다.

윤민수는 “3사에서 하는 음악프로그램에서 다 제의가 들어왔어요. 그런데 저희가 사실 두려워서 망설였어요”라고 설명을 했다.

이어 류재현은 이번 앨범에 대해 “이번에도 윤민수 솔로곡 있어요, 제 솔로곡은 8집쯤에 나올 것 같아요"라고 입을 뗐고, 윤민수는 "맞아요, 가이드 녹음까지 다 해놨어요"라고 덧붙여 류재현의 솔로곡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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