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NCT 라이프' 유타가 아침밥을 두그릇 먹은 사연을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네이버 V앱 'NCT 라이프'에서는 멤버들의 태국 방문기 4번째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 일정 후 저녁 식사를 위해 태국의 한 음식점으로 향하던 중 멤버들은 셀프 카메라를 틀었고 뒷자석에 앉아있던 멤버 유타는 "후발대 유타입니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갑작스럽게 조명이 꺼지자 암흑속에서 인터뷰를 이어간 멤버들은 불이 꺼지자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진행했다.
멤버 태용은 "저녁을 먹으러 가고 있다. 태국 전통 음식을 먹으러 갈 것. 유타가 원래 제가 일찍 일어나는 날이면 엄마처럼 아침밥을 해준다. 그런데 그게 없어서 아쉬웠냐"라고 질문했다.
유타는 "아침에 두그릇을 먹었다"라며 해맑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NCT 라이프'를 접한 팬들은 실시간 반응을 통해 "텐 모교 방문기 뭉클하다", "NCT 라이프 너무 짧다 길게 해주세요", "루키즈 화이팅" 등의 다양한 의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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