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 기자] 박진영이 귀빈 대접을 받았다.

20일, 오후 6시부터 방송된 MBC every1 '주간아이돌' 247회 가수 박진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진영은 자신도 처음 본다는 '살아있네' 신곡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뮤직비디오 안에서 박진영은 자신의 전매특허 의상인 비닐바지를 입고 있었고, 데프콘은 그런 박진영의 활약에 "살아있네"를 외쳤다.

사진:주간아이돌
사진:주간아이돌

귀한 손님, 박진영의 컴백과 주간아이돌 출연을 축하하는 새로운 세트가 마련되었다. 주간아이돌 제작진 측은 즉석에서 사다리를 준비해 천장에 수동 조명을 설치했다. 사이키 조명이 달리자, 박진영은 물개 박수를 치며 기뻐했다.

귀빈 맞이 소품으로는 360도 카메라가 준비되었다. 박진영은 제작비가 한껏 투자된 조명과 카메라를 보면서 입을 다물지 못했다.

데프콘은 박진영을 위해 준비된 특별한 댄서도 소개했다. 파격적인 의상의 댄서들은 '어머님이 누구니'부터 박진영과 함께 한 댄서들이었다.

이날 완곡 무대를 준비한 박진영은 댄서들과 함께 '살아있네' 무대를 선보였다. 사이키 조명이 반짝이자, 무대가 한층 더 빛났다. 박진영은 여기에 더해 공룡 CG를 삽입해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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