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 사라진 이창명이 아직도 묵묵부답이다. 21일 한 매체는 음주운전 의혹을 받고 있는 이창명 측 관계자가 "이창명이 경찰과 연락이 되고 있지 않다는 건 사실무근이며 오늘 중 출두해 조사에 응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앞서 한 매체는 이창명이 이날 새벽 서울 여의도동 한 도로에서 포르쉐를 몰다 신호등을 들이받는 교통사고를 낸 뒤 차를 두고 사라졌다고 보도했다. 이에 경찰은 음주운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조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이창명 소속사 관계자는 이날 오후 헤럴드POP에 "현재까지도 본인과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 중엔 이창명과 연락을 한 사람이 없다"고 전했다.
한편 1992년 KBS 대학개그제를 통해 데뷔한 이창명은 현재 KBS 2TV '출발드림팀 시즌2' MC로 활약 중이다. '출발드림팀 시즌2'는 일단 23일 진행될 녹화에 이창명을 대체할 MC를 투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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