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본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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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배우 윤현민이 드라마 ‘뷰티풀 마인드’ 출연을 논의 중이다.

윤현민 측은 21일 오전 헤럴드POP에 “윤현민이 KBS 2TV 새 드라마 ‘뷰티풀 마인드’ 출연을 제안 받고 최종 조율 중이다”고 밝혔다.

‘뷰티풀 마인드’는 공감 제로 천재 신경외과 의사가 어느 날 갑자기 시작된 환자들의 기묘한 죽음에 얽히기 시작하면서 사랑에 눈뜨고 인간성을 회복해나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윤현민이 제안받은 역할은 현석주 역으로, 공감장애자 영오와 달리 환자에게 연민이 많고 동료에게 신망이 두터운 의사며 영오와 대척점에 있는 캐릭터다.

한편 윤현민은 지난 2월 종영한 MBC 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서 주인공 강찬빈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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