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SBS 자기야- 백년손님에서 남편처가살이 프로젝트를 보여주고 있는 남재현이 후포리 할머니들에게 추억의 파자마 파티를 선보였다.
파자마 파티에 대해 전혀 모르는 할머니들은 생소한 동물 파자마 옷을 보면서 낯설어 하면서도 소녀처럼 밝은 웃음을 지어 보였다.
예쁜 파자마를 차려 입고 숨바꼭질을 하며 할머니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남재현은 바질 씨앗을 통해 할머니들에게 더 좋은 모습을 보이려고 시도했으나 생소한 바질 씨앗에 할머니들은 남서방에게 핀잔만 던졌다.
이에 굴하지 않고 피자 요리를 선보인 남서방은 할머니들의 웃음과 함께 그제서야 맛있는 요리에 뿌듯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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